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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부터 최소한 3년에 한번씩 받으시고, 40세부터는 매년 진찰을 받습니다.

20세부터 매월 자가 검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이란?
유방암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점점 증가추세에 있는 질환으로,

특히 젊은 여성 들의 증가추세가 현저합니다.
유방암은 지방질 또는 육류가 많은 서구식 음식물을 섭취하는 사람에게 발생률이 높으며, 연령별로는
35세 이후 특히 50세 이상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모든 암이 그렇듯이 유방암 역시 조기발견이 생존률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 자가 검진을 습관화하고 일정 간격으로 유방암 검진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유방 진찰20세부터 최소한 3년에 한번씩 받으시고 40세부터는 매년 진찰을 받습니다.
40세부터 매년 유방촬영을 받습니다. 40세 이전이라도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언제부터 유방촬영을 시작하고 얼마 간격으로 진찰 받을 것인지 담당의와 상의합니다. 20세부터 매월 유방 자가 검진을 합니다.


유방통이란?
유방통증으로 병원에 오는 여성들은 대부분 유방암의 증상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 때문에 병원을 찾게 됩니다. 그러나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은 정상 생리 현상의 일부로서, 혹은 양성 유방질환의 한 증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이 많습니다.
유방암의 증세로서의 유방통증은 5% 이하이며, 좌우 어느 한쪽에 제한되고 지속적이며 심하다는 특징을 갖습니다.일반적인 유방통증의 증상으로 겨드랑이 또는 팔 쪽으로 뻗는 듯한 통증은 암이 아닌 양성 유방질환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유방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폐경 전 여성으로 폐경 후일 경우 유방통증의 원인을 좀더 자세히 밝혀야 합니다.


유두분비물 이란?
유두분비는 유방멍울, 유방통증과 함께 흔한 3대 유방증상입니다.
대부분 양성질환이 원인으로 나타나며, 짜지 않고 저절로 나오는 분비물는 분만경험이 있는 여성에서는 소량씩 유즙분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떤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자주 유두를 짜는 행위를 하는 경우, 혹은 폐경 후 여성에게  유관확장이 있는 경우에 유두분비가 있게 되며, 특히 주의 해야 하는 것은 유방암으로 인한 유두분비물입니다.


유방염증이란?
유방염증은 처음에는 열이 나고 유방의 한 부분이 아프고 붉어지며, 전신이 아프고 좋지 않습니다.
진행되면 조직이 녹고 고름집이 만들어져 아프고 물렁물렁한 멍울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는 대부분의 출산 후 유방 농양으로 젖먹이는 동안에 젖꼭지가 손상되고, 손상된 부위를 통해서 세균이 침입하여 발생합니다.


유방멍울이란?
유방 멍울은 실제로 덩어리의 대부분은 양성 종양으로 암과는 관계가 없으나 유방암과의 감별을 확실히 해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본인이 만져서 발견하여 병원에 찾아오게 되며, 병원에서는 진찰과 유방촬영, 유방 초음파 검사 등을 실시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하여 유방 내 다른 병변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또한 덩어리의 형태를 보아 혹이 나쁜 것(암)인지 아니면 양성인지를 알아봅니다. 이러한 진단은 반드시 조직검사를 통하여 확진하여야 하며, 환자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검사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